방명록

  1. 2017.10.27 11: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10.11 13: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맥덕 입문 2017.09.19 19: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stillwater brewary의 insento를 맛봤는데 참 좋더라구요. 저같은 초심자의 단순 맛있다는 것 외에 전문가의 고견을 듣고 싶은데요. 혹시 시음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ㅎㅎ 블로그 매일 꾸준히 보고있습니다. 공부도 되고 너무 감사해요. 즐길 꺼리를 많이 찾이주시는 것 같아서요.

    • 살찐돼지 2017.09.24 11:11 신고  수정/삭제

      마셔보긴 했지만 블로그에 리뷰는 아직입니다. 대기중인 맥주가 많네요. 그래도 언젠가는 순서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4. 유상진 2017.09.19 14: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28유상진이라고 합니다.다름이 아니고 제가 지금 공간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맥주를 넣고 싶은데 조금은 특이한 쉽게 보지 못한 맥주들을 넣으려고 합니다. 힙하다는 공간을 만들려고 해서요 혹시 맥주에 대해 도움을 주실수 있거나 제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01092114570 이쪽으로 문자 한번 주시면 감사합니다

    • 살찐돼지 2017.09.24 11:1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현재 제가 매우 다망한 상황이며, 블로그를 통해서 어떠한 의뢰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5. 2017.09.07 14: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살찐돼지 2017.09.08 10:1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 개인보다는 출판사와 연락해보시는게 맞는것 같아 내용을 전달해드리려합니다. 행사 잘 치루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 2017.09.06 17: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살찐돼지 2017.09.08 10:1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블로그에서 맥주 추천은 오래전부터 하고 있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7. 풍뎅2 2017.08.28 14: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홍대쪽에서 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맥주를 좋아해서 대중적인 흔한 맥주말고 특이하고 많이 접해보지 못한 맥주들 위주로 가게에 놓으려고 노력중이예요~
    그러다 여기블로그까지 오게 되었네요
    살찐돼지님께서는 특이한 맥주들을 많이 시음하시는거 같은데
    한국에서 수입되지 않는 맥주들은 어떻게 들여오시는건가요?? 직접 사오시나요??? 예를들어 헤디토퍼나 플라이니디엘더 등등이여~

  8. 송이 2017.08.25 08: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더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제가 맥주에 대해 잘 모를때 호가든 에델바이스 파울라너 엄청 맛있게 먹었고 지금도 좋아하는데, 국내 크래프트 양조장이나 요즘 유행하는 수제맥주집에서 자체적으로 나오는 바이젠들을 먹으면 특유의 바나나향이 별로라서 맛이 없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보고 위에 제가 언급한 세 맥주가 바이젠이라는 걸 알고 엄청 놀랐습니다. 이전까진 바이젠은 바나나맛 맥주인줄 알았거든요. 혹시 종류의 차이가 있나요?

    Ps.조만간 지으신 책을 사볼 예정입니다^^ 기회가 되면 싸인도 받고 싶네요

    • 살찐돼지 2017.08.26 11:31 신고  수정/삭제

      두 글을 통합해서 답변드립니다..

      플그나 코크브 등의 국내 크래프트 맥주도 자주 마시지만 블로그 컨셉상 시음기를 남기지는 않습니다.

      댓글에도 답글 달았지만 테넌츠 라거에 관한 특별한 인상은 없었습니다. 여러 번 언급하시는것을 봐선 완소맥주인 듯 한데 저의 개인적인 소감일 뿐이니 오해없으시길바랍니다.

      호가든과 에델바이스는 벨기에식 밀맥주/가향밀맥주에 속하며 바이젠과는 다른 타입의 맥주입니다. 파울라너는 바이젠이 맞습니다. 벨기에식 밀맥주는 검색해보시면 충분히 자료가 많을겁니다.


  9. 송이 2017.08.25 06: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좋은 맥주리뷰 잘 보고 갑니다!

    리뷰에 없는 맥주중에 혹시 드셔보신게 있으신지 궁금해서 감사 인사 겸 방명록을 남기네요.
    국내 맥주중에 코리아 크래프트 브루어리나 플레이그라운드 브루어리의 맥주와, 외국 맥주중에서는 기린 그랜드 라인에서 출시하는 크래프트 맥주나 스코틀랜드 테넌츠 라거를 드셔보셨는지, 혹 드셔보셨다면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몇년 전에 테넌츠 라거를 맥주축제에서 생맥으로 마셨는데, 밀도 있는 촘촘함과 깔끔하고 부드러워서 라거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꿀정도로 맛있더군요. 아이피에이를 많이 먹다가 먹어서 더 라거맛이 잘 느껴진거 같긴 하지만 원래 그런 맛인지 아니면 우연인지 궁금합니다 ㅎㅎ

    과거에 작성하신 리뷰를 보니 몇년 사이에 맥주를 먹기에 훨씬 좋아진 세상이 된거 같아 기쁘네요. 생각해보니 10년전만 해도 에델바이스 같은 맥주 먹으려면 수입맥주 전문점에 가서 8000원 정도 냈어야 했는데 요즘엔 마트에서 4천원에 팔게되니 참 좋은 세상인거 같습니다^^

  10. 2017.07.20 15: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살찐돼지 2017.07.21 15:0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인터뷰는 현재 밀린 업무도 많고 심신이 지쳐 다소 부담이됩니다. 죄송합니다만 진행하기 어렵다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