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평가는 평소 맥주를 얼마나 관심있게 즐기셨는지를 가늠 할 수 있는 퀴즈입니다.
총 30 문항으로 단계 1 ~ 6 까지, 각 단계별로 5문제가 출제됩니다.
오름차순으로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지며, 단답식과 주관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어디까지나 재미로서 풀어보시기를 바라며, 문제풀이 중 블로그 검색은 삼가해주세요.
혹시 보기나 예시가 애매하거나 잘못된 문항이 있을 경우에는 저에게 알려주십시오.
풀이한 답을 댓글로 남기지는 말아주세요 ~ 

문제들은 맥주에서 시음과 스타일, 역사관련 하여 출제되며, 양조관련 문제는 없습니다.
정답은 3월 24토(土)요일 댓글을 통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1 단계

1. 맥주를 구분하는 가장 보편적인 분류 방식은 ?
①  보리맥주 - 밀맥주   ② 유럽맥주 - 비유럽맥주   ③ 라거 - 에일   ④ 금색맥주 - 흑맥주

2. 독일 맥주 순수령에서 정의한 맥주의 3 재료가 아닌 것은?
① 홉   ② 보리맥아   ③ 물   ④ 쌀

3. 다음 중 맥주가 아닌 것은?
① 로그 초컬릿 스타우트  ② 허니 브라운   ③ 웰스 바나나 브래드   ④ 머드쉐이크 카푸치노

4. 체코 필젠지역에서 탄생한 스타일의 맥주. 금빛 색상과 씁쓸한 홉 맛으로 유명하며,
   체코와 독일이 주 원산지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보편적으로 퍼져있는 이 스타일의 맥주는 ?

5. 독일 바이에른 지역에서 출신한 맥주. 밀 맥아를 사용했고 풍부한 거품과 바나나스런 맛을 자랑.
   '흰 맥주'. '밀 맥주' 라는 의미의 독일어 이름을 가진 이 스타일의 맥주는 ? (복수정답 인정)


2 단계

6. 미국의 대표적 상업맥주 '버드와이저(Budweiser)'의 모태인 체코출신 맥주의 이름은?
① 스타로프라멘   ② 발티카   ③ 감부리누스   ④ 부데요비츠키 부드바르

7. 다음 중 스타일이 다른 맥주는?
① London Pride  ② Erdinger  ③ Weihenstephaner  ④ Maisel's

8. 다음 중 올바른 조합이 아닌 것은?
① 피에르 셀리스 - 호가든  ② 라거 - 상면발효  ③ Duvel - 악마  ④ 펌킨 에일 - 할로윈

9. 어둡다는 의미의 독일 단어. 영어로는 Dark 이며, 독일에서 어두운 색을 띄는 맥주를 칭함.
   주로 뮌헨식으로 양조되어지는 Dark Beer 를 뜻하는 스타일의 맥주는?

10. 일본의 맥주 세금 시스템이 만들어 낸 스타일의 맥주로, 100% 맥아의 맥주에 부과되는
    세금보다 낮은 액수를 지불하기 위해 67% 미만의 맥아비율과 부가물로 만든 맥주.
    All Malt 맥주보다 풍미는 연하지만 가벼운 맛을 원하는 대중에게 인기가 있는 이 맥주는?


3 단계

11. 영국식 Dark Ale. 18세기부터 마셨다는 기록이 있으며, 
    런던 주변의 짐꾼들이 즐겨마셨다는데서 유래한 이름의 이 맥주는?

12. 대량생산 맥주공장과 아주 대조적인 성향의 양조장을 의미하는 용어로,
    자가양조가의 취미생활이 진화하거나 지역 선술집이 변화한 경우가 많다.
    1980~90년대 미국과 영국에서 큰 붐이 일어났고 다양성, 개성을 중시한다.
    이러한 양조장을 일컫는 용어는? (복수정답 인정)

13. 본래는 수도원 맥주였으나 상업적 양조장에 양조를 허가하여,
    상업적으로 널리 유통 할 수 있게 된 수도원식 맥주들을 칭하는 용어는?
  ① Old Ale  ② Abbey Ale  ③ Trappist Ale  ④ Gose

14. 다음 중 출신국가가 다른 맥주를 고르시오
  ① Bavaria  ② Grolsch  ③ Bitburger  ④ Heineken

15. 독일에서 일반맥주보다 알콜 도수가 높고 풍미가 진한 맥주를 정의한 것으로,
     그 이름의 어원은 독일의 Einbeck 에서 왔다는 설이 있는 스타일의 맥주는?


4 단계

16. 벨기에의 자연발효 맥주. 대표적 양조장은 칸티용(Cantillon)과 
    린데만스(Lindemans)등이 있다. 이는 무엇인가?
   ① Saison  ② Landbier  ③ Witbier  ④ Lambic

17. 각 도시를 대표하는 맥주와 도시이름이 잘못 연결 된 것은?
   ① 도르트문트 - Export  ② 쾰른 - Kölsch  ③ 뒤셀도르프 - Alt  ④ 뉘른베르크 - Rauchbier

18. IPA는 한 맥주 스타일 명칭의 약자이다. IPA 의 풀 네임은?
   ① Irish Premium Ale  ② Indian-Pacific Ale  ③ India Pale Ale  ④ Industrial Product Ale

19. 영국 펍에서 제공되는 생맥주로, 인공적인 탄산이나 질소 주입을 배제하고
     無 여과, 無 살균되어 효모가 살아있는 맥주를 지향한다. Real Ale 이라 불리는 이것은?

20. 현재 한국 유일의 黑맥주인 'Stout' 의 이름이 범한 오류를 서술하시오. 


5 단계

21. 트라피스트 맥주의 하나로, 라벨이 없는 것으로 유명한 이 맥주는?
   ① Westvleteren  ② Achel  ③ Orval  ④ La Trappe

22. 원래는 18~19 세기 영국에서 러시아의 차르정부를 위해 수출했던 스타일의 맥주로,
     변질, 동파방지를 위하여 다량의 홉을 사용하고 알콜 도수를 높인것이 특징이다.
     현재는 미국 양조장들에 의해 재해석되어 강렬한 홉과 맥아적 성질을 뽐내는 이 스타일은?
   ① Barley Wine  ② Wee Heavy  ③ Imperial Stout  ④ ESB

23. 벨기에 자연발효 맥주의 하위 종류 중 하나로, 부가재료로 체리가 들어간 맥주는?
   ① Faro  ② Geueze  ③ Kriek  ④ Framboise

24. 벨기에 플랜더스 지역이 주 원산지인 맥주로, 와인과 같은 산미와 붉은 색상이 특징인 이 맥주는?

25. 체코의 대표적인 Hop 생산지. 체코어인 Zatec 보다는 독일식 표기인 (    )로 더 알려져있다.
    생산지 동명의 (   )홉은 우르켈같은 체코 대표 맥주에 사용되었으며, Noble Hop의 한 종류이기도하다.


6 단계

26. 2011년 6월 프랑스 북동부의 트라피스트회 수도원의 Mont des Cats 가
     8번째 트라피스트 맥주로 인정받지 못한 이유는?

27. 독일 프랑켄지역에서 만드는 옛 방식의 라거맥주로, 효모를 걸러내지 않은
     진하고 거친 맛이 특징이다. 지하실 맥주라는 독일어 이름을 가진 이 스타일의 맥주는?

28. 19세기 중반에 탄생하여 현재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만들어지는 스타일의 맥주로,
     캘리포니아의 더운 날씨가 라거효모의 낮은 발효온도에 적합치 않았고,19세기 당시 냉장고는 비쌌기에,
     어쩔 수 없이 상온에서 발효시켜 만든 라거맥주이다. Anchor 양조장이 상징적인 이것은? (복수정답 인정)

29. 독일의 이 도시는 고유의 밀맥주로 유명하다. 시큼한 과일 맛과 청량감, 낮은 도수가 특징이다.
     시럽을 첨가하여 과일맛을 향상시키기도하며, 19세기 나폴레옹의 군인들은 이 맥주에
     북유럽의 샴페인이라는 별칭을 붙이기도 했다. 이 맥주를 만드는 독일 도시의 이름은?

30. 이 사람은 1841년 비엔나 라거를 처음 양조한 사람으로, 당시에는 선진기술인 라거맥주에
     영국에서 배운 카라멜 몰팅 기법을 사용하여 붉은 빛이 감도는 비엔나 라거를 만들었습니다.
     오스트리아 출신인 이 사람의 성은 헝가리 한 양조장의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라거맥주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져있는 이 사람의 이름은?


Posted by 살찐돼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yj 2012.03.16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 ..5단계까지는 수월하게 풀겠는데 6단계는 전혀 기억이 안나거나 못들어본것도 있네요 ..어렵 ㅜ

  2. 2012.03.16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타작은 한 것 같은데 ㅎㅎ
    푸는 동안 너무 재밌었어요.
    학창시절 이런 문제들만
    나오는 시험이 있었으면
    정말 공부 열심히 했을텐데요.

  3. 메밀묵될무렵 2012.03.16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맥주도 많이 마셔보고 관심도 많아서... 이정도면 나도 매니아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정말 많이 부족하네요 아직...ㅎㅎㅎ 재미있었습니다..

    • 살찐돼지 2012.03.24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계속해서 접하고 익숙해지다보면 저절로 알게되는 지식이 맥주인데..

      그게 우리나라에서는 생각만큼 쉽지 않죠..

  4. 2012.03.16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살찐돼지 2012.03.24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4번 답에 해당하는 맥주는 값이 좀 있고 한정된 장소이기는 하지만 구할 수는 있습니다.
      서울역 근처에서요. 관심있으시면 알려드릴께요~

      하지만 21번의 답은 전혀 구할 수가 없죠..
      일본에서는 구할 수 있다고는 하던데..
      가격이 만만찮겠죠.. 벨기에에서도 12유로 하던 녀석이니

    • 최고의꾼 2012.04.04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스트블레테렌은 너무 비싸긴하죠.... 몇병 가지고 있지만 쉽게 먹어지지않는 녀석이죠...ㅎㅎㅎ

    • 살찐돼지 2012.04.05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작년 초 유럽에서 돌아오면서 베스트블레테렌 12를 한 병 사들고 왔고,
      그것을 친한 친구에게 선물로 주었는데.. 그 친구도 아까워서 못마시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ㅎ ~

  5. 이제막 2012.03.16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이제막 맥주에관해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4단계부터는 하나도 모르겠네요 ㅠㅠ

    • 살찐돼지 2012.03.24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에서 그나마 쉽게 구할 수 있는 스타일로는
      3단계까지가 사실상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상 4단계부터는 해외생활이나 진짜 관심갖고
      유럽/미국에서 비어헌팅하지 않는이상
      평생 모르고 지낼수도 있는 스타일이 될 수도 있죠~

  6. 삽질만 2012.03.16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단계까지는 그런대로...

    4단계부터는 한두개...

    6단계는 이건 뭐지...

    아직 멀었군요...

    • 살찐돼지 2012.03.24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르신다고 해서 자책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삽질만 님께서는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니
      앞으로 제가 올리는 글만 꾸준히 보면 6단계까지도 문제없죠~

  7. 해일링 2012.03.16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단계까지는 그런대로 알겠는데 4단계부터는 가물가물 ㅎㅎ

    지식도 중요하지만 즐기는 마음도 중요하겠죠?

    저는 마음만은 애호가로 불리고 싶네요~ ^^

    • 살찐돼지 2012.03.24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일링님 말씀대로 지식도 중요하긴하지만 즐기는 마음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 더 중요하죠~

      그러다보면 저절로 지식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8. ArcoTT 2012.03.17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단계까진 풀겠는데 4단계부턴 무리군요. OTL

    역시 더 마시고 배워야 겠지요? ㅎㅎ

    • 살찐돼지 2012.03.24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제품들로만 보면
      사실 3단계까지가 한계라고 보기때문에..
      OTL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말 OTL 해야할 것은 우리나라 맥주시장의 다양성이겠죠~

      그렇게만 된다면 5~6단계도 수월하게 풀 수있는 분들이 많아질텐데요~

  9. 살찐돼지 2012.03.17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댓글은 다음주 토요일인 3월 24일에 등록할께요~

  10. 유우 2012.03.17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5단계까지는 대부분 알겠는데 6단계는 매우 어렵네요;;

  11. 호가든 2012.03.17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단계 부터는 좌절이네요 ㅠㅠ

  12. IT 탐정 2012.03.18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6단계가 저에겐 좀 어렵네요..ㅎㅎ
    그래도 나름 흥미있습니다.ㅋㅋ :)

    여기서 나오는 답의 맥주를 지금 이 시간에 마시고 있는 것도 참 우연이죠~~ :)

    • 살찐돼지 2012.03.24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드바르/비트부르거/런던 프라이드 가운데 하나인가요? ㅋㅋ

      5/6 단계에서 반타작만해도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맥주지식 상위 5%에 든다고 할 수 있으니 좌절금지요 ㅋㅋ

  13. 캬아 2012.03.19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ㅎ 문제 내느라 고생 넘 많으셨어요!
    문제에서 맥주의 역사를 좋아하는 살찐돼지님의 취향이 엿보이는 듯..
    못푼 문제들이 몇 있는데 정답 나오는 시간이 기다려지네요~

    • 살찐돼지 2012.03.24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 출제하는데 있어서는 어려울게 없었습니다.
      다음에 제 2회 평가때 낼 문제도 염두에 두고 있으니까요 ㅋㅋ

      재미있게 풀었다는 의견이 많으니
      2회평가를 앞당겨볼까 생각중입니다 ~
      캬아님의 점수도 기대되네요 ~

  14. makeaton 2012.03.21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4단계까지는 가는데 5단계는 반타작이고 6단계는 하나밖에 모르겠네요
    문제 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살찐돼지 2012.03.24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도 makeaton 님처럼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주시는 분들인데,
      대부분 4,5,6 단계에서 점점 막히는게 있다는군요~

      사실 4단계까지 대부분 맞추셨다면 지식이 상당하신 것이니까요~
      문제 푸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15. Laine 2012.03.23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진진하네요! 정답이 정말 궁금합니다. ^^

  16. 살찐돼지 2012.03.24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입니다 ~
    1단계: 1.③ 2.④ 3.④ 4.필스너 5. 바이스비어/바이젠

    2단계: 6.④ 7.① 8.② 9.둔켈 10.발포주

    3단계: 11.포터 12.마이크로 브루어리/크래프트 브루어리 13.② 14.③ 15.복

    4단계: 16.④ 17.④ 18.③ 19.캐스크 에일 20. 이름이 상면발효 스타우트(에일)인데 라거타입

    5단계: 21.① 22.③ 23.③ 24.플랜더스 레드 에일 25.Saaz(자츠)

    6단계: 26.수도원 담장내에서 만들어지지 않음 27.Kellerbier(켈러비어)
    28.캘리포니아 커먼(California Common)/스팀비어(Steam beer)
    29.베를린 30.안톤 드레허(Anton Dreher)

  17. Laine 2012.04.03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혹한 결과네요. ㅋㅋ
    두가지 질문 있습니다.
    10번의 발포주는 영어권에서는 어떻게 불리나요?
    22번은 브루어리에 따라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 살찐돼지 2012.04.03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어표기로는 Happoshu 라고 하더군요~

      Laine 님 의견대로 양조가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고,
      강렬한 홉과 맥아적 성질의 맥주가 임페리얼 스타우만 있는게 아니지만..

      첫 문단에 18~19세기 러시아 차르정부에 관련한 문제이니 임페리얼 스타우트죠~

      실제로 예전에 마셨던 영국의 임페리얼 스타우트에서는 홉의 특징이
      Gentle 했다는 느낌인것도 있었습니다~

    • Laine 2012.04.04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답변 감사해요 ^^

  18. 은빛기사 2012.04.05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단계 까진 얼추 알겟는데 5,6은 거의 반타작이네요 ㅋ

  19. 맥주곰돌 2012.05.04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맥주에 관심이 많고.. 살찐돼지님의 모든 포스트(맥주 평 제외)를 읽어본 제가 풀었는데도..
    23개 밖에 못맞쳤네요 ㅎㅎ

    이거 사람 불러야겠는데요~? 공부 제대로 한 사람으로~!

    아무튼 즐거웠습니다 ^^ 더 공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