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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동두천 브루어리 바이젠 - 4.5%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수제맥주 양조장인 동두천 브루어리는 생긴지 3-4년 정도 된 곳이며, 미군 부대 이외에는 일반인에게 동두천을 상징하는 특산물이 그리 많지 않다 생각하여, 동두천을 대표하는 지역 맥주 양조장이 되어보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촌 맥주 축제나 KIBEX 등의 박람회 등에 참가하여 동두천 밖의 시민들에게도 다가가는 노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두천 브루어리에서는 독일식 밀맥주/라거 맥주 들에 미국식 페일 에일이나 스타우트 등도 취급하고 있습니다. 동두천이 미군부대가 주둔한 지역이다보니 미국식 에일 맥주들에 대한 수요가 있는 편이라하며, 독일식 헬레스 라거는 창립자가 잘 만든 라거에 대한 열망으로, 그리고 오늘 시음하는 밀맥주는 양조장을 대표하는 맥주라 합니다. 이외에 Red IPA.. 2021. 5. 29.
Oskar Blues Death By King Cake (오스카 블루스 데스 바이 킹 케이크) - 6.5% 미국의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오스카 블루스(Oskar Blues)에 데스 바이(Death By)로 시작하는 맥주 시리즈들이 있습니다. 2년 전에 시음한 코코넛을 참고하면 알 수 있는 사실로, 포터(Porter)타입의 맥주 + 부재료의 조합인 컨셉이며, 원재료나 디저트의 이름이 Death By 뒤에 따라옵니다. 예를 들면 Death By Coffee, Affogato, Flapjacks 등이며, 오늘 시음하는 제품은 Death By King Cake 입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오스카 블루스(Oskar Blues)의 맥주들 - Oskar Blues Dale's Pale Ale (오스카 블루스 데일스 페일 에일) - 6.5% - 2012.08.23 Oskar Blues G’Knight (오스카 블루스 지'나.. 2021. 5. 27.
화수 간절한 켈슈 - 5.0% 화수(Whasoo) 양조장은 울산광역시에 자리잡은 수제 맥주 양조장으로 2003년부터 운영중입니다. 2010년대 초중반부터 태동하여 미국식 크래프트 맥주를 주로 다루며 양조장까지 설립한 2세대 업체들과 달리, 2003년 시작한 화수는 2000년대 중반 붐이 일었던 하우스 맥주 시절부터 운영되어오던 1세대 입니다. 하우스 맥주 시기에는 보통 독일 유학파 혹은 독일/체코의 양조사를 초빙해서 맥주를 생산했기에 거의 대다수 맥주가 독일/체코식 밀맥주나 라거였습니다. 이후 2010년대 중반부터 미국식 크래프트 맥주 문화가 국내에 전파됨에 따라, 기존의 하우스 맥주 업체들 또한 IPA 나 Stout 계통의 맥주들도 취급하게 되었습니다. 화수(Whasoo) 양조장의 홈페이지 맥주 목록을 보면, 독일식 바이젠, 쾰쉬,.. 2021. 5. 25.
Põhjala Neukölln (뽀햘라 노이쾰른) - 5.5% 오늘 시음할 맥주는 에스토니아 출신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뽀햘라(Põhjala)의 노이쾰른(Neukölln)입니다. 스타일은 베를리너 바이세(Berliner Weisse)로 Neukölln 은 베를린 동남부지역의 지명입니다. 부재료로 블랙커런트와 유당 등이 들어갔고 압착귀리와 귀리 맥아도 첨가되었다 합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뽀햘라(Põhjala) 양조장의 맥주들 - Põhjala Meri (뽀햘라 메리) - 4.4% - 2018.07.02 Põhjala Öö (뽀햘라 웨애) - 10.5% - 2018.09.17 Põhjala Kalana (뽀햘라 칼라나) - 8.0% - 2019.04.15 Põhjala Prenzlauer Berg (뽀햘라 프란츠라우어 베르크) - 4.5% - 2019.11.14 P.. 2021.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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