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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5

To Øl Blåbær Mælk Shake (투 올 블라바르 멜크 쉐이크) - 12.3% 투 올(To Øl)의 맥주인 Blåbær Mælk Shake 이름에서 Blåbær Mælk 를 영어로 옮기면 Blueberry Milk 가 됩니다. 크래프트 맥주계에서 Milk Shake 라는 용어가 붙는다면 누구나 생각하는 그 느낌처럼 상당히 맥주가 달아지면서 또한 부가 재료가 동시에 첨가되는 것이 일반적이기에 해당 재료가 들어간 디저트류를 연상시키는 맛을 지향합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투 올(To Øl)의 맥주들 - To Øl Sans Frontiere (투 욀 산스 프론티에르) - 7.0% - 2013.02.26 To Øl Dangerously Close To Stupid (투 욀 데인저러슬리 클로즈 투 스투피드) - 9.3% - 2014.09.22 To Øl Hop Love Pils (투 욀 홉.. 2021. 7. 30.
맥파이 여름회동 - 6.0% 매 시즌마다 계절 맥주를 내놓는 맥파이(Magpie)가 선보인 여름에 어울리는 맥주인 '여름 회동' 입니다. 맥주의 스타일은 호펜바이세(Hopfenweisse)이며, '호펜바이세'는 정식 맥주 스타일 명칭이라기보다는 독일의 슈나이더 양조장이 내놓은 맥주 이름입니다. 바이젠(복)과 IPA 스러운 홉의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전통과 신식의 만남, 독일과 미국의 만남 등등 흥미로운 요소들로 상징적인 맥주가 되었습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맥파이(Magpie) 양조장의 맥주들 - 맥파이 겨울산행 - 5.0% - 2021.02.14 맥파이 봄마실 - 4.0% - 2021.04.07 본래 슈나이더의 호펜바이세는 도수가 높은 바이젠 복 에 홉이 적용되어 기본적으로 맥주가 무게감이 있고 진득한 부분도 강조되었습니다. 아무.. 2021. 7. 28.
Smog City Buzzworthy (스모그 시티 버즈워씨) - 12.5% '대중의 관심을 열렬하게 받을 자격있는' 이라는 Buzzworthy 라는 맥주가 오늘의 시음대상입니다. 제조자는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Smog City 양조장이며, 버번 배럴에 숙성된 임페리얼 스타우트+ 꿀 컨셉입니다. 컨셉 자체는 관심 받을 만한 독특한 타입이긴하나 산전수전 겪은 크래프트 맥주 매니아가 아닌, 스타우트가 뭔지도 모를 대중의 관심도 불러일으킬지는 미지수네요. - 블로그에 리뷰된 스모그 시티(Smog City) 양조장의 맥주들 - Smog City Brix Layer (스모그 시티 브릭스 레이어) - 8.3% - 2018.11.12 Smog City Sabre-Toothed Squirrel (스모그 시티 사브르 투스트 스쿼럴) - 7.0% - 2020.07.07 Smog City IPA (.. 2021. 7. 26.
스퀴즈 어반 래빗 바이젠 - 5.0% 말표 맥주가 스퀴즈 브루잉의 효자맥주라 할 지라도 아무래도 판매 편의점이나 구두약 브랜드가 더 기억남고, 춘천 스퀴즈 양조장 제품이라는 이미지는 강하진 않습니다. 사실 스퀴즈 양조장은 운영하는 브루펍에서 꽤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들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는 곳이며, 소매 채널에 유통되는 캔 맥주만 놓고 보더라도 말표가 아닌 맥주들을 Urban Rabbit 이라는 명칭 하에 편의점, 마트 등에 유통하고 있습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스퀴즈 브루잉의 맥주 - 스퀴즈 말표 흑맥주 - 4.5% - 2021.02.08 '도시 토끼(Urban Rabbit)' 시리즈는 두 종류로 구성되며, 독일 뮌헨식 헬레스 라거와 독일식 밀맥주 바이젠입니다. 스퀴즈 양조장의 홈페이지에서 오늘 주인공 어반 래빗 바이젠에 관해 Kris.. 2021.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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