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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Cisk Strong (시스크 스트롱) - 9.0% 시스크(Cisk)는 국내에서 지명도가 높은 맥주는 아니지만, 나름 몰타(Malta)라는 국가를 대표하는 국민맥주 브랜드로, 국내에선 보일 때도 있고 사라졌을 때고 있는 제품으로 메인 상품인 Export 라거는 6년전에 시음기를 올렸습니다. 오늘은 시스크(Cisk) 맥주 브랜드의 다른 제품인 Strong Beer 로 알콜 도수가 9%에 이릅니다. 홈페이지에서는 Winter Warmer 로 소개하는군요. - 블로그에 다뤄진 Cisk 브랜드의 다른 맥주 - Cisk Export (시스크 엑스포트) - 5.0% - 2016.10.18 가격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아이스크림 등과 맥주 등을 편하게 파는 마켓에서 2,000 ~ 2,500원으로, 사실상 네 캔 만원으로 Cisk Strong 을 구매했습니다. 네 .. 2022. 6. 29.
감자 아일랜드 포타 페일 에일 - 4.5% 강원도 춘천에 소재한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감자 아일랜드는 근래 미식관련된 TV프로그램에서 춘천의 명물 음식인 닭갈비를 소개하는 가운데, 닭갈비와 어울리는 맥주로 닭갈비어가 있다고 추가로 방송에서 다뤄지기에 이르렀습니다. 닭갈비어를 만든 양조장으로 감자 아일랜드의 풍경과 내부 시설이 소개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며 패널들에게 맥주 맛도 칭찬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감자 아일랜드 양조장의 맥주들 - 감자 아일랜드 단팥 스타우트 - 5.4% - 2021.10.12 감자 아일랜드 말랑피치사워 - 3.5% - 2022.03.25 방송에서는 닭갈비어가 다뤄지긴 했지만 사실 감자 아일랜드의 메인 맥주는 오늘의 주인공인 '포타(Pota) 페일 에일' 이라 할 수 있으며, 이름처럼 실제 감자가 일부 .. 2022. 6. 27.
Surly Grapefruit Supreme (설리 그레이프프룻 수프림) - 4.5% 미국의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설리(Surly)에는 가볍고 산뜻한 맥주들을 CRUSHER 라는 시리즈 분류 아래에 묶어 놓고 있습니다. 오늘 시음하는 Grapefruit Supreme 또한 해당 분류에 있으며 여름에 마시기 좋은 가볍고 산뜻하지만 시큼한(Tart) 맥주입니다. 자몽(Grapefruit) 풍미는 보통 미국 홉들이 많이 생성하고, 특히 미국 홉이 많이 사용된 IPA 계통에서 주로 발견되나, 이 제품은 홉이 아닌 실제 자몽으로 그 맛을 발현시켰습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설리(Surly) 양조장의 맥주들 - Surly Coffee Bender (서리 커피 벤더) - 5.5% - 2020.12.21 Surly Axe Man IPA (서리 액스 맨 IPA) - 7.2% - 2021.04.05 Sur.. 2022. 6. 25.
미스터리 브루잉 개나리 - 5.2% 서울 공덕동의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미스터리의 대표님은 미스터리 설립 이전 이태원에서 수제맥주 펍을 운영했습니다. 국내에서 수제 맥주 문화가 막 태동하던 시기인 2013년에 오픈하여 2017년까지 운영된 사계(Fourseason)이란 곳으로, 사계절에 어울리는 맥주들 선보이자는 취지의 네이밍이었습니다. 수제맥주 커뮤니티의 운영자들이 설립한 이태원의 사계는 바로 작디작은 수제맥주 시장에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사람들이 붙여준 별명은 수제맥주의 성지였습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미스터리 브루잉의 맥주들 - 미스터리 브루잉 트로피아 IPA - 6.8% - 2021.07.16 미스터리 브루잉 주스 뉴스 - 7.9% - 2021.10.16 미스터리 브루잉 라 카브라 커피 스타우트 - 6.3% - 2022.01... 2022.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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