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잉2

아잉거(Ayinger) 양조장 방문기 오늘은 한국에는 아쉽게도 없지만, 언젠가는 들어올거라 믿는 독일맥주 아잉거(Ayinger)을 만드는 아잉거 양조장 방문기를 작성하려 합니다. 독일맥주들이 대개 그렇듯 아잉거 역시도 아잉(Aying)이라는 뮌헨의 동남쪽에 위치한 작은 마을출신인지라 아잉거(Ayinger)란 이름이 붙게 된 것이죠. - 블로그에 등록된 아잉거(Ayinger)의 맥주들 - Ayinger Celebrator (아잉거 셀러브레이터) - 6.7% - 2011.01.25 Ayinger Ur-weisse (아잉거 우어-바이세) - 5.8% - 2011.01.31 아잉(Aying)은 뮌헨에서 대중교통인 S-Bahn 을 타고 갈 수 있습니다. 시내의 중심인 구 시청사 '마리엔 플라츠' 에서 동남쪽방향으로 가는 S6 를 타고 한 시간을 달리.. 2011. 5. 11.
Ayinger Celebrator (아잉거 셀러브레이터) - 6.7% 개인적으로 이름만 들었을 뿐, 아직 맛을 보지 못하여 아쉬웠던 맥주가 좀 많이 있습니다. 얼마전 리뷰했던 '베스트블레테렌' 도 그랬지만, 최근 소원성취를 이뤘고, 이번에 소개할 아잉거(Ayinger)의 맥주들 또한 그랬지만 오늘에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독일 바이에른에서 반년동안 생활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아잉거' 양조장은 독일 바이에른의 주도 뮌헨에서 동남쪽으로 약 20km 떨어진 곳인 '아잉(Aying)' 이라는 인구 4,400 의 작은마을에 있는 중간규모의 양조장으로, 1877년 Johann Liebhard 에 의해서 설립되었습니다. 그들은 현재 13가지종류의 맥주를 양조중이며, 모두들 바이에른주의 전통적인 맥주들, 이를테면 헬레스, 바이첸, 복, 둔켈, 켈러비어들 입니다. 단도직입적.. 2011. 1. 25.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