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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바이스2

Schneider Weisse Original(슈나이더 바이스 오리지날) - 5.4% 바이에른주 출신의 바이스비어 슈나이더 바이스입니다. 며칠전 아벤티누스 복비어를 포스팅한 일이 있는데 아벤티누스 역시 슈나이더 바이스 소속 맥주입니다. 슈나이더 바이스의 특징은 다른 뮌헨맥주들과는 달리 1차발효와 2차발효를 전통방식인 상면발효방식(에일방식)으로 발효한다는 점입니다.(자연발효라 생각하면 쉽습니다.) 에어딩어나 프란치스카너등의 밀맥주는 2차발효과정에서 라거이스트를 쓰는 방면에 슈나이더 바이스는 자연상태의 발효를 해서 더 특별한 맛이 있습니다.~~ 슈나이더 헤페바이스비어는 발효과정에서 차이점이 있어 그런지 색깔이 좀 더 짙군요.. 하지만 짙은 색깔과는 다르게 시원한 느낌을 주는 맛이로군요. 탄산도 괜찮고, 느껴지는 과일의 향과 맛도 좋습니다. 맛을 다른브랜드와 비교하자면 에어딩어나 파울라너보다는.. 2009. 7. 4.
Schneider Aventinus Bock (슈나이더바이스 아벤티누스 복비어) - 8.2% 독일맥주 종류중에 보면 Bock(복)비어라는 종류가 있습니다. 처음엔 복비어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마셔봤는데 맛도 상큼하니 괜찮았지만 생각보다 다른 맥주보다 빨리 취하는 느낌이 있어 자세히 들여다 보니 알콜도수가 최소 7%는 넘는 맥주들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번에 소개할 아벤티누스는 8.2%의 도펠(더블)복비어니 도수가 더 강한 복비어에 속하죠. 처음에는 어지간한 바이스비어를 출시하는 기업 예를들면 파울라너,에어딩어,슈나이더,아우구스티누스등에서 복비어를 출시하는 것을 보니 밀맥주에서 좀 더 도수를 강하게 만든 비어가 복비어구나 했지만.. 복비어도 독일에서는 상면발효하는 Weizen Bock과 하면발효하는 Bock으로 나뉜다는 것을 알고는 역시 독일 맥주를 다 마셔 보기 전까지는 독일맥주에 대해 좀 안다.. 2009.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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