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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맥주들/오스트리아13

Stift Engelszell Benno (슈티프트 엔겔스젤 베노) - 6.9% 슈티프트 엔겔스젤(Stift Engelszell)은 트라피스트 수도원으로긴 공백을 깨고 등장한 8 번째 트라피스트 맥주입니다. 오늘 시음할 제품은 '그레고리우스' 와 함께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베노(Benno)입니다. 양조처의 설명에 따르면 가을철 도나우 강변의맑은 날을 연상케하는 맥주라고 일컫어집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Stift Engelszell 수도원의 맥주 -Stift Engelszell Gregorius (슈티프트 엥겔스젤 그레고리우스) - 9.7% - 2015.08.05 독일 국경과 매우 가까운 오스트리아에 소재했지만,꿀이 들어간 것을 볼때, 순수령에 영향을 받진 않았습니다. 맥주 스타일은 여러 곳에서 벨기에식 에일이라고 하지만,독일 문화권의 수도원도 예전에는 라거가 아닌에일을 만들었을 .. 2017. 9. 19.
Egger Märzenbier (예거 메르쩬비어) - 5.0% 예거(Egger)는 오스트리아의 맥주 브랜드로동명의 Fritz Egger GmbH 양조장에서 만듭니다.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근처 지역에 위치하여 있으며,크래프트는 아니고 대중적 맥주를 지향합니다. 국내에서는 한 편의점 브랜드에서 자주 볼 수 있고,할인 행사도 자주 하여 접근성은 좋은 맥주입니다. 오늘 시음할 맥주는 Egger 양조장의 핵심 맥주인 메르쩬(Märzen)입니다. 이미 블로그에서 많이 다뤄본 독일계 스타일로옥토버페스트(Oktoberfest) 맥주와도 유사합니다. 다만 도수가 일반 필스너/헬레스 보다 더 높고조금 더 맥아(Malt) 지향적인 독일 메르쩬인 반면, 오스트리아의 메르쩬은 거의 필스너의 역할을 담당합니다.Egger 의 홈페이지에 소개된 맥주 상품 목록만 보더라도, 그 흔한 필스너나, .. 2017. 9. 10.
Stift Engelszell Gregorius (슈티프트 엥겔스젤 그레고리우스) - 9.7% 2012년 여름 난데없이 오스트리아에서 맥주 매니아들을설레게 만들기 충분한 뉴스가 터져 나왔었습니다. 이는 거의 15년 동안 벨기에와 네덜란드에만 분포했던7 개의 트라피스트 맥주라는 공식을 깨뜨려버린8 번째 트라피스트 맥주의 출현에 관한 소식입니다. 그것도 뜬금없이 기존 트라피스트 수도원들이 위치한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거리가 매우 먼 오스트리아에서트라피스트 맥주가 나온다는 사실이 더욱 궁금증을 유발시켰죠. 2015년 현재는 네덜란드, 미국, 이탈리아에서 추가적으로트라피스트 맥주들이 더 나와 10 곳이 넘어섰지만아무튼 Engelszell 이 신호탄이 된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Stift Engelszell 수도원은 엎어지면 독일 국경에 코닿을 곳의도나우 강변 오스트리아 영토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곳에.. 2015. 8. 5.
Ottakringer Spezial (오타크링어 슈페치알) - 4.9% 오타크링어(Ottakringer)는 본래 오스트리아의 맥주로서수도 비엔나의 한 구역인 Ottakring 이란 지역에서1837년 Heinrich Plank 가 설립한 양조장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비엔나 시내에서 운영되는 몇 안되는 맥주 양조장이자다른 대기업에 종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곳인 Ottakringer 이며, Ottakringer 를 대표하는 맥주는 헬레스(Hell) 맥주고,Gold Fassl 이라는 특별 브랜드 내에서는 복, 둔켈, 츠비클 등등의다른 맥주들도 선보여지고 있으며 주로 라거맥주를 취급합니다. 비엔나 시내를 여행하다보면 매우 쉽게 볼 수 있는 맥주로,Stiegl, Zipfer 등과 함께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맥주들 중 하나입니다.특유의 노란색 라벨 때문에 더 기억 속에 남는 맥.. 2014.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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