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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이야기들2725

St. Feuillien Brune (생 푀이엔 브룬) - 8.5% 벨기에 맥주들 가운데 트라피스트 수도원에서 만들어지는 맥주들을 일컫어 트라피스트(Trappist Beer)라고 부르며, 예전에는 수도원 출신 맥주였지만 현재는 레시피를 넘겨받아 일반 상업 양조장에서 만들어지는 맥주를 Abbey Beer 라 합니다. 오르발(Orval)처럼 정말 독특한 몇몇 곳을 제외하면 트라피스트든 애비비어든 다루는 주력 맥주들은 비슷합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생푀이엔(St. Feuillien) 양조장의 맥주들 - St. Feuillien Saison (생 푀이엔 세종) - 6.5% - 2017.11.10 St. Feuillien Triple (생 푀이앤 트리플) - 8.5% - 2019.03.04 St. Feuillien Quadrupel (생 푀이엔 쿼드루펠) - 11.0% - 20.. 2023. 2. 6.
Ale Smith Sunshine Bliss (에일 스미스 선샤인 블리스) - 7.1% 미국의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에일 스미스(Ale Smith)는 2010년대 중반 이후 크래프트 맥주 시장에서 Hazy IPA 라는 스타일 장르가 유행한 이래로 여러 종류의 Hazy IPA 들을 생산해왔으며, 오늘 시음하는 Sunshine Bliss 도 그들 중 하나입니다. 사실 오늘의 맥주는 작년부터 출시된 것으로 사료되며, 운 좋게 제 시야에 들어와서 구매하여 시음기를 올리지만 국내에 이미 들어왔음에도 구매하지 않아서 시음기를 못 올린 Ale Smith 의 Hazy IPA 들이 국내에 더 존재하고 있습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에일스미스 양조장의 맥주들 - Ale Smith Speedway Stout (에일 스미스 스피드웨이 스타우트) - 12.0% - 2018.10.19 Ale Smith Nut Br.. 2023. 2. 4.
아쉬트리 트리플 스타우트 - 10.2% 작년 서울 구의동에 소재한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인 아쉬트리(Ashtree)에서도 Triple Stout 를 선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리플 스타우트(Triple Stout)에서 연상되는건 영국의 Mackeson XXX Stout 라는 Milk Stout 가 떠오르지만, 아쉬트리의 Triple Stout 는 다른 의미와 스타일을 담고 있는데, 우선 알코올 도수가 10.2% 에 이르는 꽤 강건한 스타우트입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아쉬트리(Ashtree) 양조장의 맥주들 - 아쉬 트리 라이트 비터 1895 - 4.5% - 2021.06.10 아쉬 트리 포터 - 4.8% - 2021.09.22 아쉬트리 빅토리안 디너 에일 - 4.7% - 2022.02.08 아쉬트리 브라운포터 - 4.8% - 2022.06.0.. 2023. 2. 2.
Ritterguts Lichtenhainer Weisse (리터굿츠 리히텐하이너 바이세) - 4.3% 독일 지역맥주를 국내에 전문적으로 수입하는 업체인 '도아 인터내셔널' 은 이전부터 꾸준하게 오랜 역사를 가진 독일의 이질적인 Sour Ale 인 고제(Gose)를 들여왔습니다. 고제(Gose)맥주는 현재 크래프트 맥주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미 여러 번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고, 심지어 국내의 신생 수제맥주 양조장들도 취급하는 스타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고제 맥주의 입지는 그리 높지 않았고 독일에서도 그 전통을 붙들고 버티던 양조장들이 불과 2~3 곳 남짓이었는데, 금색 라거 탄생 이후로 몇 백년간 비인기 맥주 신세를 면치 못했던 고제를 붙들던 전통 양조장들 중 하나가 바로 Ritterguts 입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리터굿츠(Ritterguts)의 맥주들 - Original.. 2023.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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