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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이야기들3228

The Bruery Freckles (더 브루어리 프렉클스) - 11.1%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더 브루어리(The Bruery)' 에서는지리적으로 가까운 멕시코의 소스를 통해 영감을 받게 됩니다. 멕시코의 몰레(Mole)라는 소스로 다양한 칠리 고추들을 비롯하여,견과류, 향신료, 멕시칸 초콜릿, 토마토 등등을 혼합한다 합니다. Mole 이라는 단어는 영어의 다른 의미로 피부의 점을 의미하기도 하는데,따라서 멕시코 Mole 소스에 영감을 받은 맥주 이름도 주근깨(Freckles)입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The Bruery 브랜드의 맥주들 -The Bruery Mash & Coconut (더 브루어리 매쉬 & 코코넛) - 13.1% - 2019.02.26The Bruery Choronlogy:18 Wea Heavy (더 브루어리 크로놀로지:18 위 헤비) - 14.2% .. 2025. 12. 12.
St. Bernardus x Weihenstephaner Kombine (세인트 버나두스 x 바이헨슈테판 컴바인) - 6.0% 올해 1월에 벨기에 세인트 버나두스와 독일의 바이헨슈테판이 함께협업으로 탄생시킨 브라우팍트(Braupakt) 시음기를 올렸었는데, 해당 협업 맥주는 작년에 이행된 이벤트의 결과물이었고,올해에도 역시나 두 양조장간의 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시음하는 컴바인(Kombine)은 갓 한국에 들어온 신상으로,독일 바이헨슈테판에서 양조된 작년의 브라우팍트와는 다르게이번에는 벨기에 세인트 버나두스에서 양조된 제품입니다. 참고로 작년에는 독일 바이헨슈테판이 벨기에 블론드 에일과유사한 장르로 만들었으며, 올해에는 그 반대라 볼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세인트버나두스 x 바이헨슈테판 콜라보 맥주 -Weihenstephaner x St. Bernardus Braupakt (바이헨슈테파너 브라우팍트 x 세인트 버.. 2025. 12. 11.
Kaiserdom Festbier (카이저돔 페스트비어) - 5.6% 카이저돔(Kaiserdom)은 독일 바이에른 주 북부의밤베르크(Bamberg)일대가 원산인 전통 맥주 양조장으로, 국내에도 수입된지 꽤 오래된 브랜드이기에 독일 맥주를평소 즐기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겁니다. 지난 가을 카이저돔(Kaiserdom) 맥주를 국내에 수입하는수입사가 새로운 맥주를 가져왔으니 오늘의 Festbier 입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카이저돔(Kaiserdom) 양조장의 맥주들 -Kaiserdom Hefe-Weissbier (카이저돔 헤페-바이스비어) - 5.0% - 2010.02.06Kaiserdom Dark Lager (카이저돔 다크 라거) - 4.7% - 2011.10.30Kaiserdom Kellerbier (카이저돔 켈러비어) - 4.7% - 2012.09.25Kai.. 2025. 12. 9.
Kirin Good Ale (기린 굿 에일) - 5.0% 일본 맥주 세금체계에는 맥주, 발포주, 제 3의 맥주가 있고,지금까지 각기 다른 세율이 매겨져 최종 가격에 차이가 있었으나,2026년 10월에는 이를 통합하여 같은 주세로 통일되게 됩니다. 다시 말해 중간지점에서 만나기에 발포주, 제 3의 맥주는가격이 오르게 되지만 맥주는 낮아지게 되는 효과가 생깁니다. 따라서 일본의 대기업 맥주 양조장들도 2026년 가을이 오기몇 년전부터 맥주의 주세가 낮아지는 것을 대비하여,신상품들을 미리 내놓아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쌓게하는데 기린은 '하레 카제' 가 신상임에도 오늘의 Good Ale 은나온지 몇 달도 되지 않은 가장 따끈따끈한 신상입니다. 한국에서는 2025년 12월 현재 정식수입되지 않아 구할 수 없는 제품입니다. 결국 가장 완전한 형태, 가장 고풍미 형태일 .. 2025.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