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맥주들/독일466 Kaiserdom Festbier (카이저돔 페스트비어) - 5.6% 카이저돔(Kaiserdom)은 독일 바이에른 주 북부의밤베르크(Bamberg)일대가 원산인 전통 맥주 양조장으로, 국내에도 수입된지 꽤 오래된 브랜드이기에 독일 맥주를평소 즐기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겁니다. 지난 가을 카이저돔(Kaiserdom) 맥주를 국내에 수입하는수입사가 새로운 맥주를 가져왔으니 오늘의 Festbier 입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카이저돔(Kaiserdom) 양조장의 맥주들 -Kaiserdom Hefe-Weissbier (카이저돔 헤페-바이스비어) - 5.0% - 2010.02.06Kaiserdom Dark Lager (카이저돔 다크 라거) - 4.7% - 2011.10.30Kaiserdom Kellerbier (카이저돔 켈러비어) - 4.7% - 2012.09.25Kai.. 2025. 12. 9. Aecht Schlenkerla à la Grodziskie (에히트 슐렌케를라 아 라 그로드지스키) - 2.9% 2022년에 작성한 Piwo Grodziska 라는 시음기를 보면,잊혀져있던 Grodziskie 라는 전통 Smoke Wheat 맥주를복원한 제품이라는 설명과 특징 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후 폴란드의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들은 자국의 선조들이취급하고 마시던 'Grodziskie' 스타일에 대한 복원에 힘써현재 폴란드가 오리진인 전통맥주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운영하는 맥주 교육원에서 폴란드 Origin Beer 라는시음회를 열어 국내 수강생들에게 Grodziskie 를 소개하고 맛보게 했습니다. 해당 행사에 사용할 Grodziskie 가 국내에는 정식 수입이 없어서폴란드 현지에서 구매하여 사용했는데, 그 때 눈에 들어온 제품이 뜬금없는 독일의 훈연맥주 전문 양조브랜드 Schlenker.. 2025. 11. 24. Riegele Dulcis 12 (리겔 둘치스 12) - 12.0% 독일의 리겔(Riegele)은 독일 전통 맥주를 취급하면서도하위 브랜드내에서는 각국의 크래프트 맥주도 다룹니다. 오늘 시음하는 둘치스 12(Dulcis 12)는 벨기에 스타일로,전면 라벨에는 두벨(Dubbel)이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벨기에 두벨(Dubbel)스타일은 다소 어두운 갈색에 가까우나,리겔에서 만든 이제품은 Dubbel 치고는 색이 밝은 편입니다. 따라서 Dubbel 보다는 악마의 맥주 Duvel 에 더 흡사해보입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리겔(Riegele) 양조장의 맥주들 -Riegele Kellerbier (리겔레 켈러비어) - 5.0% - 2013.07.18Riegele's Weisse (리겔레스 바이세) - 5.0% - 2017.01.16Riegele Noctus 100 (리겔 녹투.. 2025. 11. 2. Binding Schwarzbier (빈딩 슈바르츠비어) - 4.8% 빈딩(Binding)은 독일을 방문하면 국제공항으로도 유명한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 소재한 맥주 양조장으로,1870년 콘라트 빈딩에 의해 설립된 곳입니다. 현재는 독일내 맥주 대기업-그룹인 라데베르거그룹에소속된 맥주 브랜드이지만, 한 때 확장하던 시기에주변 양조장들을 인수하여 여러 브랜드를 보유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에 방문하면 빈딩 맥주를 흔하게 볼 수 있지만국내에서는 딱히 유통이 적극적으로 된 적도 없었기에인지도는 낮은 편이며, 오히려 보유한 브랜드가 더 알려진 편입니다. 대형마트나 편의점 등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브랜드인쉐퍼호퍼와 무알콜 맥주 브랜드 클라우스탈러가 국내에서 더 알려졌으며, 현재 빈딩(Binding)브랜드의 맥주는 국내에서 구할 수 없지만,한국을 제외한 아시아권에 많이 수출되어.. 2025. 10. 27. 이전 1 2 3 4 ··· 1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