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맥주들/에스토니아27 Põhjala French Toast Bänger (뽀햘라 프렌치 토스트 뱅어) - 12.0% 에스토니아를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인뽀햘라(Põhjala)에는 디저트 + 임페리얼 스타우트 컨셉의이름의 끝이 뱅어(Bänger)인 제품군이 존재합니다. 4년 전에는 코코넛 커피 컨셉의 코코뱅어를 시음했고,3년 전에는 생일케이크 컨셉의 버스데이 뱅어를 올렸는데, 오늘 시음하는 컨셉은 프렌치 토스트(French Toast)로식사대용으로도, 디저트 느낌으로도 먹는 음식입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뽀햘라(Põhjala) 양조장의 맥주들 -Põhjala Meri (뽀햘라 메리) - 4.4% - 2018.07.02Põhjala Öö (뽀햘라 웨애) - 10.5% - 2018.09.17Põhjala Kalana (뽀햘라 칼라나) - 8.0% - 2019.04.15Põhjala Prenzlauer Berg (.. 2025. 9. 29. Põhjala Chocolate Porter (뽀햘라 초콜릿 포터) - 10.0% 에스토니아 출신의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인뽀햘라(Põhjala)는 항상 그들의 맥주의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외래어 고유명사로 되어있는 편이라,이름과 맥주 특징의 연관성을 찾는게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시음하는 초콜릿 포터(Chocolate Porter)는맥주 직관적인 이름을 가진 제품이라 컨셉이 확 들어오며,심지어 다른 양조장들에서도 꽤 사용하는 이름이기도 합니다. 뽀햘라 맥주이 이름이 맥주스러운 일반명사화 되어버리니, 오히려 허전한 것 같는 느낌이 드는 것도 묘한 포인트입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뽀햘라(Põhjala) 양조장의 맥주들 -Põhjala Meri (뽀햘라 메리) - 4.4% - 2018.07.02Põhjala Öö (뽀햘라 웨애) - 10.5% - 2018.09.17Põhjala.. 2025. 7. 22. Põhjala Berry Good (뽀햘라 베리 굿) - 5.0% 에스토니아를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인뽀햘라(Pohjala)가 만든 Berry Good 이라는 맥주입니다. 이름부터가 나름 아재개그 같은 언어유희로 지어져있지만,그 이름이 오늘 맥주의 컨셉을 확실히 설명해주긴 합니다. 대중들이 알고있는 베리(Berry) 3형제인 블루베리,라즈베리, 블랙베리 등이 함께 들어간 Sour Ale 입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뽀햘라(Põhjala) 양조장의 맥주들 -Põhjala Meri (뽀햘라 메리) - 4.4% - 2018.07.02Põhjala Öö (뽀햘라 웨애) - 10.5% - 2018.09.17Põhjala Kalana (뽀햘라 칼라나) - 8.0% - 2019.04.15Põhjala Prenzlauer Berg (뽀햘라 프란츠라우어 베르크) - 4.5% .. 2025. 4. 13. Põhjala Must Kuld Paper Mill (뽀햘라 무스트 쿨드 페이퍼 밀) - 7.8% 5년 전인 2020년에 무스크 쿨드(Must Kuld)라는 포터는에스토니아의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뽀햘라(Põhjala)가 연중생산으로 만드는 기본적인 포터라 소개한 바 있는데,오늘 시음하는 Must Kuld Paper Mill 는 이것의 파생상품입니다.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의 커피 로스터리인 Paper Mill과 협업으로,그곳의 커피를 Must Kuld 포터에 추가한 제품이 되겠습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뽀햘라(Põhjala) 양조장의 맥주들 -Põhjala Meri (뽀햘라 메리) - 4.4% - 2018.07.02Põhjala Öö (뽀햘라 웨애) - 10.5% - 2018.09.17Põhjala Kalana (뽀햘라 칼라나) - 8.0% - 2019.04.15Põhjala Prenzlauer B.. 2025. 1. 19. 이전 1 2 3 4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