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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맥주들/유럽국가22

Cisk Strong (시스크 스트롱) - 9.0% 시스크(Cisk)는 국내에서 지명도가 높은 맥주는 아니지만, 나름 몰타(Malta)라는 국가를 대표하는 국민맥주 브랜드로, 국내에선 보일 때도 있고 사라졌을 때고 있는 제품으로 메인 상품인 Export 라거는 6년전에 시음기를 올렸습니다. 오늘은 시스크(Cisk) 맥주 브랜드의 다른 제품인 Strong Beer 로 알콜 도수가 9%에 이릅니다. 홈페이지에서는 Winter Warmer 로 소개하는군요. - 블로그에 다뤄진 Cisk 브랜드의 다른 맥주 - Cisk Export (시스크 엑스포트) - 5.0% - 2016.10.18 가격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아이스크림 등과 맥주 등을 편하게 파는 마켓에서 2,000 ~ 2,500원으로, 사실상 네 캔 만원으로 Cisk Strong 을 구매했습니다. 네 .. 2022. 6. 29.
Volfas Engelman Blanc (볼파스 엔젤맨 블랑) - 5.0% 리투아니아의 맥주 양조장 볼타스 엔젤맨의 맥주들 중 흰색 바탕에 전면에 Balta Pinta 라고 쓰여진 제품은 파울라너, 에딩거와 같은 독일식 헤페바이젠 밀맥주에 해당하고, 오늘 시음하는 블랑(Blanc)은 크로넨부르 블랑이나 블루문 등의 벨기에식 밀맥주를 표방하여 만든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제품 크로넨부르 블랑이 국내에서 꽤 인지도가 쌓였기에 왠만한 사람들은 블랑(Blanc)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어떤 느낌의 맥주일지 굳이 마셔보지 않아도 어느정도 연상될 거라 예상합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볼파스 엔젤맨(Volfas Engelman)의 맥주 - Volfas Engelman Rinktinis (볼파스 엔젤맨) - 5.2% - 2014.10.20 국내에서 가장 히트한 편의점 수제맥주인 곰표,.. 2022. 3. 30.
Cyprus Venus Weiss Beer (사이프러스 비너스 바이스 비어) - 5.0% 터키 영토에서 남쪽으로 바다 건넌 가까운 곳에 키프로스(영:사이프러스)라는 국가가 존재합니다. 이번에 시음하는 맥주는 생소한 국가인 키프로스에 소재한 양조장에서 만들어진 맥주로, 현재 국내 편의점에 오늘 주인공 Weiss 와 Lager 두 종류가 판매됩니다. Weiss Beer 라는 캔에 적혀진 문구를 확인했을 때, 독일식 밀맥주인 Weissbier 스타일의 맥주라 봤지만 정작 들어간 재료를 확인하면 고개가 살짝 갸우뚱해집니다. 그 이유는 부재료로 오렌지 껍질과 고수, 정향이 들어가기 때문으로 특히 오렌지 껍질과 고수는 벨기에식 밀맥주의 대표 콤비재료입니다. 더불어 독일에서는 맥주에 부재료를 첨가하지 않는 맥주 순수령에 입각하니, 독일식 명칭인 Weiss 보다는 벨기에식 표현인 Wit 이나 Blanche.. 2020. 1. 19.
Farsons Blue Label (파슨스 블루 레이블) - 4.7% 엠버 에일(Amber Ale)이라는 스타일의 맥주는 페일 에일(Pale Ale)류에 비해 색상이 더 붉고, 카라멜 맥아의 단 맛이 조금 더 존재하지만 홉의 맛은 페일 에일에 비해 살짝 무뎌진 상대적으로 홉-맥아의 균형을 추구하는 맥주입니다. 페일 에일(Pale Ale)은 영국의 전통 에일 양조장이든 미국의 크래프트 맥주 업체든 기본맥주나 다름없게 취급하고 있는 스타일인 반면, 엠버 에일의 입지는 있어도 없어도 그만인 2인자 그룹에 속한 듯 보입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파슨스(Farsons)의 맥주들 - Farsons Double Red (파슨스 더블 레드) - 6.8% - 2017.07.02 Farsons India Pale Ale (파슨스 인디아 페일 에일) - 5.7% - 2018.08.27 맥주 .. 2019.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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