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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맥주들/영국278

Tennent's Special (테넌츠 스페셜) - 3.5% 국내에 정식을 수입되고있는 스코틀랜드의 대중적인맥주 브랜드 테넌츠(Tennent's)이긴 하지만, 오늘 시음하는 맥주는 국내에 정식 수입된 제품은 아니며,스코틀랜드에 다녀온 지인이 구해다 준 맥주입니다. 테넌츠(Tennent's)가 전통적인 스코틀랜드 맥주 스타일과,스코틀랜드 전통과 무관한 라거류 들도 취급하고 있는데, Tennent's Special 은 전통에 입각하여 만들어진 제품입니다.맥주 스타일로 분류하면 Scottish Heavy 타입의 맥주입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테넌츠(Tennent's)의 맥주들 -Tennent’s Aged With Whisky Oak (테넌츠 위스키오크 숙성 맥주) - 6.0% - 2015.12.23Tennent´s Scotch Ale (테넌츠 스카치 에일) - 9.0.. 2026. 1. 6.
BrewDog Cold Beer Lager (브루독 콜드 비어 라거) - 3.4% 2000년대 중반 소규모 양조장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영국을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인 BrewDog 으로, 초창기에는 재기발랄한 마케팅과 제품을 내놓으며전 세계 크래프트 맥주시장에서 주목받는 양조장이 됩니다. 가장 높은 알코올 도수 맥주를 만드는 경쟁, 비아그라 맥주,대기업 병맥주를 야구배트로 쳐서 깨트리는 파격 영상 등등언급 가능한 기행이 더 많지만 요즘에는 그런 부분은 줄었습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브루독(BrewDog) 양조장의 맥주들 -Brew Dog Tokyo (브루 독 도쿄) - 18.2% - 2010.07.26Hello My Name Is Ingrid (안녕 내 이름은 잉그리드야!) - 8.2% - 2011.12.25Brew Dog Hardcore IPA (브루독 하드코어 IPA) -.. 2025. 11. 18.
Theakston Peculier IPA (식스턴 피큘리어 IPA) - 5.1% 영국의 식스턴(Theakston) 양조장의 대표 맥주라하면,제 블로그 기준 2010년에 시음기를 올린 Old Peculier 로, 경량급 영국식 Old Ale 의 대표적인 맥주로 꼽히는 맥주이며,Old Ale 이기에 영국 전통 양조장들의 대표 스타일인 Bitter 류와는여러모로 대비되는 속성이라, 나름 눈에 띄는 맥주라 할 수 있습니다. 식스턴(Theakston) 양조장은 이미 여러 종류의 영국식전통 에일과 약간의 미국 크래프트적인 요소가 가미된 맥주들을출시하고 있지만, 뜬금 없이 메인 상품인 Peculier 의 이름이 붙여진 새로운 맥주가 국내에 수입되었으니 Peculier IPA 입니다. - 블로그에 리뷰된 식스턴(Theakston) 양조장의 맥주들 -Theakston Old Peculier (식스턴.. 2025. 10. 20.
Cairngorms Bothy (케언곰스 보시) - 5.6% 스코틀랜드에서도 북동쪽지역으로 가면 국립공원으로케언곰스(Cairngorms National Park)가 있습니다. 영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립공원으로 제주도 면적의약 2.5배 정도 되는데, 그 국립공원 내에 마을이자 휴양지로 Aviemore 라는 곳이 있는데, 오늘 시음할 맥주를 만든Cairngorms Brewery 는 Aviemore 에 소재했습니다. Cairngorms Brewery 는 2001년에 설립되었다고 하며,전통 스코틀랜드 & 영국식 에일들을 위주로 만듭니다. 더불어 스코틀랜드에서 구할 수 있는 부재료들도로여러 맥주들을 양조하고 있는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입니다. 오늘 시음하는 Bothy 는 Traditional Strong Highland Ale 로위와 같은 정식 스타일 명칭은 없는 양조.. 2025. 10. 6.